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무념의 늪은 죽지도 못하는 자들의 마지막 종착지이지… 탐욕을 옅게 할 기회조차 없었던 최초의 타락자들… 그들을 묶고 있는 가장 짙고 깊은 고대 어둠은 억울하게 희생당한 오르제카의 원혼들일게야… 그런데 자네… 자네에게 악취가 나는군. 타락자의 악취가 말이야… 자네 손의 옥과… 그것을 보여줄 수 있겠는가? 유심히 들여다보지 않아 소중한 이의 시간을 놓칠 수 있으니…
자네 손의 옥과… 그것을 보여줄 수 있겠는가? 유심히 들여다보지 않아 소중한 이의 시간을 놓칠 수 있으니…
… 쯧쯧쯧… 불의 옥과가 오염되었네… 다시 정화할 수 없을 만큼… 순수한 영혼은 더 빨리 타락되는 법이지… 어렵게 구한 신성 물약이 쓸모없게 되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