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퀘스트의 텍스트 표시/숨기기 아타락시아, 빨리 그녀를 쫓아가 보시오… 그녀는 지금 여기 없소! 갑자기 비틀거리며 일어서더니 페넬나와 내가 붙잡았지만 떠나버렸소. 아무래도 다른 타락자들과 마찬가지로 생각이 잠든 묘로 간 것 같소. 그곳에 있는 가시나무 여신상으로 말이오… 페넬나가 뒤따라갔으니 어서 가보시오!
생각이 잠든 묘로 간 것 같소. 그곳에 있는 가시나무 여신상으로 말이오…
점점 괜찮아질겁니다, 아타락시아. 알고 있었나요? 타락자가 될 거라는 걸… 그녀는 곧 가시나무 숲의 타락자들처럼 모든 기억을 잃고 탐욕에 의해 움직이는 괴물이 될 겁니다. 저는 이 땅의 어둠이 아히브가 아닌 자들에게 마수를 뻗치는 걸 수없이 보았죠. 그 변화의 끝에는 언제나 자신도 모르게 이 검은 가시나무 여신상을 찾아오더군요. 전 이 시점이 타락자가 되는 마지막이라고 보는데... 플레이어께서 불의 옥과로 시간을 벌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