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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브린힐데의 숙원 그녀는 자신을 브린힐데라고 소개했다. 마크타난의 딸이자, 나와 같은 흑정령 공생자라고. "좀 황당하게 들리겠지만, 난 내 아버지를 죽이러 왔거든." 하둠의 수하가 되어 주변을 착취하는 이유를 직접 듣고, 납득할 수 없다면 막아서겠다고 했다. 아버지를 향한 말치고는 뜻밖이었다. 그 속마음까지 전부 들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녀는 광산에서 본 가디언을 아그네트라 불렀다. 마크타난과 라브레스카가 오랜 적이기에, 그 딸들도 태어나면서부터 서로 미워했다는 것이다. 대를 이어 싸우다 보면 이유조차 사라진다고 했다. 나는 그녀의 뜻과 관계없이 마크타난과 싸우게 될 수도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녀는 자신에게 먼저 기회를 달라고 했다. 그레이의 행방도 알 수 없어진 지금, 나는 이곳을 먼저 살핀 그녀와 임시 동맹을 맺기로 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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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