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333/1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Markthana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1
정황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1장 또 다른 손님 알루스틴의 곁에는 낯선 노인이 서 있었다. 자신을 그레이라고 소개한 그는, 내가 안정시킨 심연을 통해 다른 세계인 엘비아에서 건너왔다고 했다. "복수.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복수 뿐일세." 그가 원하는 것은 고향을 짓밟은 하둠의 소멸이었다. 알루스틴은 우리의 최종 목적은 다를지라도, 그것을 이룰 수단은 같다고 설명했다. 그레이 역시 이닉스를 찾고 있었다. 같은 불꽃을 찾는다는 사실이 우리를 이어주었다. 그레이는 안쪽에서 기다리는 존재가 검은용, 마크타난이라고 말해주었다. 알루스틴은 마크타난이 겨울산에서 몸을 추스르고 있을 것이라며 놀랐지만, 그레이는 아그리스의 존재를 확인하고 자신의 짐작을 굳혔다고 했다. 나는 직접 동행하겠다는 그와 함께 출발했다. 흑정령은 그레이를 선뜻 믿지 않았다. 중요한 대목마다 모르는 척하는 태도도, 익숙한데 떠오르지 않는 이름도 수상하다면서. 나는 그 경계를 잊지 않고, 영역의 입구에 섰다. 그레이의 말에 따라 안으로 들어간 곳은 광산이었다. 몸이 돌로 뒤덮인 노예들이 흑결정을 캐고 있었다. 우리는 노예들과 마크타난의 권속들을 저지하며 나아갔다. 그레이는 아까 광부가 살려달라고 외쳤다고 했다. 우리에게 달려온 것이 구원을 청하려던 일이었을까.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303,4)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퀘스트 요구 사항
완료된 퀘스트: i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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