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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침입자의 흔적 나는 감독관들을 상대하고 성문 열쇠를 모았고, 브린힐데는 열쇠를 합쳐 성문의 잠금을 풀었다. 몰려온 마물들과 싸우며 내성으로 들어갔지만, 그 안에서도 또다시 길은 막혀 있었다. 무작정 안으로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기에, 나는 그녀와 별성으로 우회하기로 결정했다. 브린힐데는 안내하는 곳마다 막힌다며 사과했지만, 아직 2층 중앙 통로가 남아 있다고 했다. 그 열쇠를 가진 이는 베르카스 장로. 브린힐데는 그가 마크타난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 중 하나로, 옥외 연병장에서 훈련 중일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러나 2층을 경유해 찾은 광장에는 용과 용족의 시체들이 놓여 있었다. 베르카스도 이미 쓰러진 뒤였다. 브린힐데는 마크타난이 직접 처리했을 가능성도 재어 보았지만, 그것은 용의 흔적이 아니었다. 우리 말고 다른 침입자가 있는 것일까. 그 목적도, 들어온 방법도 아직 알 수 없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함정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갔고, 곧이어 본성에서 큰 울림이 들려왔다. 그쪽으로 서둘러 달려갔지만, 문은 이미 뚫려 있었다. 누군가 우리보다 먼저 마크타난을 찾아간 흔적. 닫힌 길을 헤매던 끝에, 우리는 그 자취를 따랐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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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