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333/14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Markthana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14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아그네트의 진심 아그네트는 그레이를 막겠다며, 내게 이닉스를 완성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때 갑자기 난입한 검은용의 딸에 의해 싸움이 뒤엉킨 순간, 연기 속에서 검은용이 숨결을 내뿜었다. 연기가 걷히자, 인간 모습을 취한 마크타난이 나타났다. 그러나 그것은 마크타난이 아니었다. 그건, 마크타난의 육신을 지배한 로드 그레이였다. 나는 겨우 마크타난의 육신에서 그레이를 쫓아낼 수 있었지만, 마크타난은 자신의 손으로 딸을 해친 절망과 분노에 휩싸여 이성의 끈을 놓고 말았다. 그 틈을 놓치지 않은 검은 기운이 그를 집어삼켰고, 마크타난은 거대한 검은용의 본모습을 되찾았다. 곧 마크타난의 어그러진 광기는, 내게로 향했다. 긴 싸움 끝에 비틀거리던 용은 마지막 공격을 준비했지만, 나는 그 전에 그의 심장을 꿰뚫어 부싯돌을 취했다. 흑정령은 마크타난을 지배했던 동족이 이상하게 익숙하다고 말했다. 처음 보았으나, 처음 같지 않았다고. 그 의문은 남겨둔 채, 나는 쓰러진 아그네트에게 향했다. 나는 그레이와 무엇을 거래했는지 물었다. 성을 지나며 함께했던 시간에, 숨겨진 이야기가 들려왔다. 그레이가 나를 막다른 곳으로 유인하면, 아그네트는 방심한 나를 해칠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 순간 브린힐데가 나타나는 바람에 계획이 틀어졌다고. 나는 그녀와의 동행을 다시 하나씩 되짚어 보았고, 그제야 그 뒤에 숨겨져 있던 뜻을 알 수 있었다.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묻자, 그녀는 자신이 죽어가고 있다고 답했다. 떠나기 전에 내 손에 끝을 맞게 해달라는 부탁을 했지만... 나는 그 부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녀는 내게 이닉스를 완성하려면 불완전한 심장을 용의 숨결로 벼려내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검은용의 수하에게서 얻었다며, 열쇠도 하나 건네받았다. 자신은 이곳에서 숙적의 육신과 함께 끝을 맞겠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용의 숨결을 찾아 밖으로 나섰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303,217)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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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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