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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1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침입자의 흔적 나는 감독관들을 상대하고 성문 열쇠를 모았고, 아그네트와 열쇠를 합쳐 성문의 잠금을 풀었다. 몰려온 마물들과 싸우며 내성으로 들어갔지만, 그 안에서도 또다시 길은 막혀 있었다. 무작정 안으로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기에, 나는 그녀와 별성으로 우회하기로 결정했다. 아그네트는 성이 과도하게 폐쇄적이라며 분개했고, 우리는 계속해서 열린 길을 찾아서 움직였다. 그러나 옥외 연병장에 도착하자, 우리는 기이한 광경을 마주할 수 있었다. 용과 용족의 시체가 그곳에 마구잡이로 널부러져 있던 것이다. 보통의 용이 아닌 우두머리 급의 개체 역시 죽어있어, 아그네트 역시도 의문을 표할 지경이었다. 내분이 나서 마크타난이 직접 처리했을 가능성도 재어 보았지만, 그것은 용의 흔적이 아니었다. 우리 말고 다른 침입자가 있는 것일까. 그 목적도, 들어온 방법도 아직 알 수 없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함정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갔고, 곧이어 본성에서 큰 울림이 들려왔다. 그쪽으로 서둘러 달려갔지만, 문은 이미 뚫려 있었다. 누군가 우리보다 먼저 마크타난을 찾아간 흔적. 닫힌 길을 헤매던 끝에, 우리는 그 자취를 따랐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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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