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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굳게 닫힌 성문 브린힐데는 단단히 잠긴 성문을 가리켰다. 이곳에 먼저 와서 살펴본 그녀의 말에 따르면 성문은 하루에 딱 한 번, 영역의 노예들이 광물을 납품할 때 열린다고 한다. 우리는 그 기회를 기다리기로 했다. 함께 갖은 방해를 뚫고 열린 문을 향해 달렸고, 문이 닫히기 직전 가까스로 성 안에 들어섰다. 쉴 틈도 없이 적들이 몰려왔고, 우리는 계속해서 싸웠다. 그러나 성문 하나를 넘었다고 끝은 아니었다. 그녀는 마크타난이 성 위에 있을 것이라 했지만, 그에게로 가는 내성문은 또 잠겨 있었다. 브린힐데는 기억을 더듬더니, 아래쪽 감독관들이 성문 열쇠를 나누어 가지고 있을 것이라 말했다. 나는 다음 문을 열기 위해 그들을 찾기로 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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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