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333/7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Markthana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7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7장 브린힐데의 진심 브린힐데는 그레이를 막겠다며, 내게 마크타난의 부싯돌을 가져가라고 했다. 그러나 그때 갑자기 난입한 황금용의 딸에 의해 싸움이 뒤엉킨 순간, 연기 속에서 검은용이 숨결을 내뿜었다. 연기가 걷히자, 인간 모습을 취한 마크타난이 나타났다. 그러나 그것은 마크타난이 아니었다. 그건, 마크타난의 육신을 지배한 로드 그레이였다. 나는 겨우 마크타난의 육신에서 그레이를 쫓아낼 수 있었지만, 마크타난은 자신의 손으로 딸을 해친 절망과 분노에 휩싸여 이성의 끈을 놓고 말았다. 그 틈을 놓치지 않은 검은 기운이 그를 집어삼켰고, 마크타난은 거대한 검은용의 본모습을 되찾았다. 곧 마크타난의 어그러진 광기는, 내게로 향했다. 긴 싸움 끝에 비틀거리던 용은 마지막 공격을 준비했지만, 나는 그 전에 그의 심장을 꿰뚫어 부싯돌을 취했다. 흑정령은 마크타난을 지배했던 동족이 이상하게 익숙하다고 말했다. 처음 보았으나, 처음 같지 않았다고. 그 의문은 남겨둔 채, 나는 쓰러진 브린힐데에게 향했다. 나는 그레이와 무엇을 거래했는지 물었다. 함께 성을 지나오는 동안 듣지 못했던 대답이었다. 그레이가 나를 막다른 곳으로 유인하면, 브린힐데는 방심한 나를 해칠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 순간 아그네트가 나타나는 바람에 계획이 틀어졌다고. 나는 그녀와의 동행을 다시 하나씩 되짚어 보았고, 그제야 그 뒤에 숨겨져 있던 뜻을 알 수 있었다.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묻자, 그녀는 자신의 생명이 꺼져가고 있다고 답했다. 떠나기 전에 내 손에 끝을 맞게 해달라는 부탁을 했지만... 나는 그 부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는 불완전한 심장을 벼릴 곳을 안내받았다. 성채 꼭대기 제단의 불꽃으로 가면 된다고 했다. 자물쇠가 있을 때 쓰라며, 건네준 열쇠도 받았다. 아버지의 온기가 남아 있는 동안,곁에서 쉬겠다면서. 나는 그 말을 듣고 제단을 향해 떠났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303,117)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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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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