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333/8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Markthana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8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8장 꺼지지 않은 불꽃 나는 브린힐데의 안내대로 성채 꼭대기에 올랐다. 용의 숨결에는 마크타난의 남은 마력이 거센 불길을 이루고 있었다. 불꽃 속에 마크타난의 심장을 넣자 불길은 심장을 감쌌지만, 더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더 기다려도 마찬가지였다. 기대한 부싯돌은 완성되지 않았다. 흑정령은 브린힐데가 또 속인 것이냐며 분개했다. 그녀에게서 받은 열쇠도 쓰지 않았다. 올라오는 동안 자물쇠는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나는 그 이유를 묻기 위해 다시 그녀에게로 돌아갔다. 그곳에는 아그네트가 서 있었다. 그녀의 도끼 뒤로, 브린힐데의 시신이 보였다. 나는 그녀가 브린힐데를 해쳤는지 물었다. 그 인물은 자신이 왔을 때부터 그런 모습이었다며, 내가 그녀의 마지막을 지켜주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온기 곁에서, 쉬겠다던 말이 떠올랐다. 나를 아는 듯한 말을 하는 그녀의 모습에 의아해하자, 곧이어 아그네트는 모습을 바꾸었다. 다시 드러난 모습은 일레즈라였다. 그녀는 향유를 정제하던 중 그레이의 기운을 느끼고, 그가 나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했다. 그의 계획을 방해하려고 모습을 바꾼 것이었다. 그 동료가 가장 증오하는 모습, 황금용의 딸로. 광산에서 계획이 틀어졌다는 브린힐데의 고백과, 일레즈라의 설명이 이제야 맞닿았다. 하지만 부싯돌은 여전히 완성하지 못한 채였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303,19)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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