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1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8장 꺼지지 않은 불꽃 나는 아그네트가 말한 용의 숨결을 찾아냈다. 용의 숨결에는 마크타난의 남은 마력이 거센 불길을 이루고 있었다. 불꽃 속에 마크타난의 심장을 넣자 불길은 심장을 감쌌지만, 더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더 기다려도 마찬가지였다. 기대한 부싯돌은 완성되지 않았다. 흑정령은 아그네트가 또 속인 것이냐며 분개했다. 그녀에게서 받은 열쇠를 쓸 곳도 없었다. 올라오는 동안 자물쇠는 하나도 없었으니 말이다. 나는 그 이유를 묻기 위해 다시 그녀에게로 돌아갔다. 그곳에는 브린힐데가 서 있었다. 그녀의 검 뒤로, 아그네트의 도끼가 보였다. 나는 그녀가 아그네트를 해쳤는지 물었다. 그 인물은 자신이 왔을 때부터 그런 모습이었다며, 내가 그녀의 마지막을 지켜주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숙적의 육신 곁에서 끝을 맞겠다던 그녀는 사라져있었다. 나를 아는 듯한 말을 하는 그녀의 모습에 의아해하자, 곧이어 브린힐데는 모습을 바꾸었다. 다시 드러난 모습은 일레즈라였다. 그녀는 향유를 정제하던 중 그레이의 기운을 느끼고, 그가 나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했다. 그의 계획을 방해하려고 모습을 바꾼 것이었다. 그 동료가 가장 증오하는 모습, 검은용의 딸로. 광산에서 계획이 틀어졌다는 아그네트의 고백과, 일레즈라의 설명이 이제야 맞닿았다. 하지만 부싯돌은 여전히 완성하지 못한 채였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