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333/6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Markthanan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3, 챕터 6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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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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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6장 순리라는 이름 본성으로 향하며, 브린힐데는 진심을 꺼내들었다. 내가 아버지를 해치고 신물을 가져갈까 겁난다고, 이길 수 없음을 알면서도 내게 맞설지 모른다고 했다. 종족의 운명이 다른 이의 손에 달리는 것이 싫다며. 본성 안에는 의식을 잃은 마크타난이 있었다. 노예들이 헌납한 흑결정으로 겨우 연명하는 모습이었다. 브린힐데가 달려가자, 공간이 열리고 그레이가 나타났다. 그녀는 그레이의 공격을 막으려다 나뒹굴었고, 간신히 일어난 그녀는 약속이 틀리다며 항의했다. 우리를 공격한 이유를 묻자, 그레이는 우리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취하려 했기 때문이라 답했다. 같은 수단을 찾던 동행은, 더는 이어질 수 없었다. 그는 엘비아에서 하둠에게 패배하고, 수축의 종결을 기다리다 이 세계로 왔다고 한다. 고향을 잃고 깨달은 것은, 대가 없이 하둠을 소멸시킬 수는 없다는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내게 남은 희망조차, 멸망을 앞당기는 독이라고. 그의 계획은 마크타난의 육신을 촉매로 삼아, 이 세계를 희생시켜 하둠을 불태우는 것이었다. 브린힐데는 아버지를 촉매로 쓰게 두지 않겠다며 반발했지만, 그에게는 용 하나의 목숨일 뿐이었다. 세계를 지키려는 내 뜻도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말하며. "지킬 것이 남아 있지 않는데, 하둠을 죽인들 무엇하지?" 나는 그의 결론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가 필연처럼 내세우는 종말과, 내가 아직 놓지 못한 희망은 같은 길이 아니었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303,114)

  2.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303,15)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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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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