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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1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순리라는 이름 본성으로 향하며, 아그네트는 진심을 꺼내들었다. 신성한 불꽃을 다시 빼앗길 수는 없다면서, 이닉스는 라브레스카의 것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숙원을 이루고 싶다면서. 본성 안에는 의식을 잃은 마크타난이 있었다. 노예들이 헌납한 흑결정으로 겨우 연명하는 모습이었다. 아그네트가 달려가자, 열린 공간에서 그레이가 나타났다. 그녀는 그레이의 공격을 막으려다 나뒹굴었고, 간신히 일어난 그녀는 약속이 틀리다며 항의했다. 우리를 공격한 이유를 묻자, 그레이는 우리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취하려 했기 때문이라 답했다. 같은 수단을 찾던 동행은, 더는 이어질 수 없었다. 그는 엘비아에서 하둠에게 패배하고, 수축의 종결을 기다리다 이 세계로 왔다고 한다. 고향을 잃고 깨달은 것은, 대가 없이 하둠을 소멸시킬 수는 없다는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내게 남은 희망조차, 멸망을 앞당기는 독이라고. 그의 계획은 마크타난의 육신을 촉매로 삼아, 이 세계를 희생시켜 하둠을 불태우는 것이었다. 아그네트는 오므아의 불꽃을 가로채려 하는 것이냐며 반발했지만, 그는 더 큰 뜻에 쓰일 것이라 대답했다. 세계를 지키려는 내 뜻도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말하며. "이것은 필연일세. 또, 거스를 수 없는 순리라네." 나는 그의 결론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가 필연처럼 내세우는 종말과, 내가 아직 놓지 못한 희망은 같은 길이 아니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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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