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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3, 챕터 10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아그네트의 숙원 그녀는 자신을 아그네트라고 소개했다. 라브레스카의 딸이자, 나와 같은 흑정령 공생자라고. "나는 신성한 불꽃을 되찾기 위해 왔다." 그녀가 말하는 불꽃은 이닉스였다. 본래 어머니의 것이었던 불꽃을 되찾아, 오므아의 영광을 다시 세우겠다는 것. 마크타난과의 오랜 악연을 끝내는 것이 그녀에게는 그 숙원을 이루는 길이었다. 황금용과 검은용이 오랫동안 증오해왔기에, 그 딸들도 태어날 때부터 서로 적개심을 품는다고 했다. 이유보다 먼저 본능에 새겨진 대립이었다. 나는 광산에서의 충돌을 다시 떠올렸다. 그레이가 보이지 않자, 그녀는 동행을 제안했다. 진정한 용은 신과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존재지만, 우리 둘이라면 꺾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나는 임시 동맹으로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서로의 목적을 확인할 곳은 결국, 마크타난의 성이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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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