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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9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매화꽃 필 무렵 Ⅳ - 마지막 편지 "이 한 몸 다 바쳐 정인의 뜻을 함께하고자 하였으나, 천지가 연을 시기하여 끝내 그 큰 뜻에 닿을 수 없으니, 소인은 선비님께서 아끼던 이 매화 가지에 그만 잠매하려 하옵나이다. 한 해의 반절 동안 마른 가지를 따뜻하게 품어주십시오. 그러면 이듬해 겨울을 지나면 선비님 곁에서 모든 계절을 지키겠다는 약조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자는 편지와 함께 온 매화나무 가지를 붙들고 오열했습니다. 남쪽으로 떠나기 위해 그녀를 눈에 담은 마지막 날 자신의 정인이 품 안에서 목놓아 울던 모습이 생생했던 탓이었습니다. 그렇게 며칠 밤낮을 눈물로 지새던 이자는 어느 날 밤 시문 하나를 적은 뒤 상심을 뒤로하고 일어섰습니다. "뜰을 거닐자 달이 사람을 따라오네 매화나무 가장자리를 몇 번이나 돌았던가 밤 깊도록 오래 앉아, 일어남을 잊었더니 향은 옷에 가득 꽃 그림자는 몸에 가득, 늦게 핀 매화의 참뜻을 새삼 알겠구나" 그녀와 함께하지 못했던 뜻을 부끄럽지 않게 펼쳐 보여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