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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21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애꾸눈이 된 관상가 II - 관상가의 젊은 시절 하지만 나그네는 떠돌이상인에게 비결을 공유받아 포졸과 말을 트고, 관상가의 젊은 시절에 대해 듣게 되지요. 지금으로부터 십수 년 전의 일입니다. 관상가는 사람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그게 사람을 위하는 길이라 믿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독설 관상가로 크게 이름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임금님에게까지 흘러 들어갔고, 관상가는 왕의 뜻을 돕기 위해서 수도로 향했습니다. 그의 독설은 궁에서도 계속되었죠. 왕과 신하들은 모두 그의 말을 철석같이 믿었고, 관상가의 말 한마디에 조정이 흔들리는 지경에 이릅니다. 관상가를 두려워하는 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하자, 왕은 그를 견제하고 미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달이 환하게 비추던 밤이었습니다. 엄한 사람들에게 쓴소리만 하는 것이 괴로웠던 그는 여느 때와 같이 술을 진탕 마셨습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그날은, 아무리 술을 마셔도 취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