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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1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해신의 전설 I - 성웅 아침의 나라에는 오랜 시간 바다 괴물과 외세의 침략을 막으며 불패의 신화를 써 내려간 장군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예리한 촉으로 위기를 예상하여 승리하였고, 태산이 갈라지는 듯한 칼의 노래가 남포에 울려 퍼지곤 했습니다. 50여 년 전, 아시산의 봉황이 희생하여 막아낸 검은 구름은 십여 년 전 즈음 다시 파도의 형태로 찾아왔습니다. 장군은 이날을 위해 대비해 왔습니다. 홀로 단 한 척 남은 배를 이끌고 파도의 검은 입으로 진격하는 그의 눈에선 단 한 줌의 두려움도 볼 수 없었습니다. 용맹하게 나아가 홀로 목숨을 바쳐 검은 파도를 막아낸 장군에게 사람들은 영웅이란 칭호조차 너무도 부족하다 여겨 성웅, 해신님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남포에서는 이날 이후 배를 한 척 만들 때마다 해신님의 칼과 칼집으로 해신님께 가호를 비는 제를 지냅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