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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8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매화꽃 필 무렵 III - 영원한 이별 이자가 관직에서 내려와 서당을 세우고자 결심한 날, 거처를 옮겨 남쪽 지방에 터를 잡기 위해 설화에게 혼례를 청했으나, 그녀는 이자의 제안을 거절하며 다음 해의 겨울을 보내고, 매화가 필 무렵 함께하겠노라 약조했지요. 반색하며 수락할줄 알았던 설화는 거절 이후 이자가 떠나는 날까지 겨우내 찬바람같이 냉랭했지만, 결국 다가온 이별의 날 떨리는 손과 그렁그렁한 눈으로 그의 옷자락을 붙잡으며 이자의 품에 안겨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자는 그런 그녀를 품에 안고 등을 토닥인 뒤 무거운 발걸음으로 그녀를 뒤로한 채 남쪽으로 떠났습니다. 이자는 이만리 길을 걸어 터를 잡고 서당을 지어 앞뜰에 매화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흙을 다듬고 물을 길며 설화를 떠올리는 찰나, 자신의 노비가 다급히 달려와 전달한 소식에 그만 털썩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노비가 전한 소식은 설화의 부음이었기 때문이지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과 함께 노비는 설화가 남긴 마지막 편지와 마른 매화나무 가지 하나를 건넸고, 그녀의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