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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흉흉한 소문 임금이 저승으로 떠났다는 소식으로 서울은 충격에 휩싸였어요. 그런데 이 혼란스러운 때에, 이상한 소문들이 백성들 사이에 퍼지기 시작해요. 원래대로라면 세자가 왕위를 이어받고, 임금의 장례가 치러져야 했지만, 그것도 미뤄진 채 장례가 서둘러 치러진 것 하며, 이상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죠. 서울 저자에 나온 나그네와 돌쇠는 괴상한 벽보까지 발견해요. 벽보에는 세자는 가짜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있었어요. 돌아가신 임금님이 왕비가 아닌 무수리의 아들이었기 때문이라 하네요. 그렇다면 누가 임금이 되어야 하는 거죠? 설마... 옛날에 끌어내린 폭군의 아들이? 뿐만이 아니었어요. 누군가 보았는데, 임금님의 몸이 흑미처럼 검더라, 몸에 난 모든 구멍에서 피를 쏟았떠라 등등, 흉흉한 소문이 서울에 돌아요. 몽룡이는 백성들이 동요하는 것을 그대로 내버려둘 수가 없어 의금부로 가서 누가 이런 괴소문을 퍼뜨리고 있는지 조사를 요청해요. 하지만 의금부는, 도리어 제발로 걸어들어온 몽룡이를 체포해갔어요. 누군가 뇌물을 받았다는 죄를 몽룡이에게 덮어씌운 것이었어요. 나그네는 끌려가는 몽룡이를 두고볼 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도와줄 사람을 찾기 위해 서울 어딘가에 머무르고 있는 미현이를 찾아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