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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1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6장 어르신의 정체 하지만 이걸로는 부족했어요. 장대승은 이미 아침의 나라 최고 권력자인데, 어떤 권력이 더 필요했기에 이런 짓을 벌였던 걸까요? 그때 승산이 중요한 사실을 떠올렸어요. 폭군 정명군의 정비, 지금의 세자에겐 숙모가 되는 그녀가 장준구의 여식이자, 장대승의 누이였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리고 죽었다고 알려졌지만, 그 시신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정명군의 아들이자 장대승의 조카인 폐세자가 살아있다면...! 그래서 서울에 '세자는 가짜다'라는 소문이 퍼졌던 걸까요? 폐세자를 '진짜'라며 자연스럽게 소개하려 백성들을 현혹시킨 걸까요? 장대승은 다시는 자신의 권력을 빼앗을 수 없는 꼭두각시 임금을 세우려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였어요. 장씨 가문은 요귀와 신수를 연구하는 '영물관'이란 단체를 대대로 지켜왔던 만큼, 지네장터를 장악하고 이용하는 것도 매우 쉽게 했을 거였구요. 네 사람은 이런 장대승을 막아내야 한다는 것을 결의했지요. 하지만, 지네장터는 어둑시니의 힘에 잠식된 흑봉황을 데리고 있는데, 그 강력한 신수를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까요? 그때, 여옥이 밀본에 찾아왔어요. 영상 대감의 명으로, 돌쇠가 여옥이 내통하고 있다는 혐의로 관군들이 유운루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러 온 거였어요. 이로써 나그네와 돌쇠는 장대승이 지네장터의 '어르신'임을 확신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