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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1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5장 머리를 맞댄 추리 이렇게 네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임금 독살 사건의 진상을 추리해냈어요.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을 기획한, 흑막에 감춰진 그사람은 대체 누구일까요? 나그네와 돌쇠가 지목한 이 모든 사건의 배후는 바로 영의정 장대승이었어요. 하지만 이 말을 들은 세자는 의아해했어요. 왜냐하면 나라를 혼란에 빠뜨렸던 폭군 정명군을 몰아내고, 세자의 아버지를 임금의 자리에 추대한 사람이 바로 장대승의 부친인 장준구였기 때문이었어요. 그런 장대승이 굳이 왕가에 반기를 들 이유가 없기도 하거니와, 그가 스스로 왕이 되려 했다기엔 세자 자신을 해치지도 않았으니까요. 나그네는 장대승이 지네장터와 관련있는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요. 나그네와 돌쇠가 가는 곳에 문제를 일으키던 사람들은 모두 지네장터였지요. 그들은 아침의 나라에 있는 모든 요귀들을 없애려고 하는 자들이에요. 그들은 왜 그런 짓을 벌이는 것이었을까요? 나그네와 돌쇠는 임금이 요귀의 힘으로 되살아났기 때문이라는 점을 떠올렸어요. 임금이 병마와 싸우는 동안 장대승은 아침의 나라를 마치 제 나라인 듯 주물러왔어요. 하지만 임금이 깨어나자 마치 제 나라를 뺏긴 기분이 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다시는 통제할 수 없는 변수로 권력을 빼앗기지 않도록 겉으로는 백성들이 요귀에 의존하여 근면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어 모든 요귀들을 없애려 한다는, 돌쇠와 승산의 합리적인 추론이 이어졌어요. 말로는 없앤다 하면서도 실제로는 요귀의 힘을 흡수해서 제멋대로 부리고 다닌다는 실상은, 그들이 그저 권력을 탐하고 있을 뿐이라는 의견에 뒷받침이 되어주었지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