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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11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1장 지네장터 다시 쓰러진 연화를 돌보는 돌쇠와 승산, 그리고 나그네가 이야기를 나눕니다. 승산은 아까 쳐들어왔던 괴인들이 지네장터 사람들임을 다시 확인시켜줬어요. 그리고 한 번 위치가 노출된 이곳은 위험하니, 연화를 다른곳으로 옮기기로 해요. 돌쇠는 애초의 목적대로 임금 독살 사건을 계속 조사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승산은 하도방의 신물인 팔주령을 나그네에게 맡겼어요. 호궁의 유물을 빼앗기면서 흩어져버린 기운을 모아달라고 하면서요. 팔주령의 힘으로 검게 물들어버린 흑봉황을 정화해낼 수 있다면, 가짜라며 모함받고 있는 세자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말이지요. 이에 여옥 또한 도움을 주겠다고 해요. 자신들은 각지에 공연을 하러 다니는 기생들이라 보고 들은 것이 많으니,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 해주었어요. 특히 청산소녀 연습생 친구들이 많은 소식을 알고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연화를 되살리고 연화의 조카인 세자를 지키기 위한, 돌쇠와 나그네의 아침의 나라 황해도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