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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9, 챕터 1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고윤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13장 아침의 나라 특임 어사 세자는 계속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 돌쇠를 일으켜세웠어요. "일어나시오 도승지. 못난 세자 때문에, 그대가 고생이 많았소." "아, 아니옵니다. 저하. 소신이 미력하여 주상 전하를 지켜드릴 수 없었음이 원통할 따름이옵니다." "지나간 일에 괘념치 마시오, 도승지. 아바마마의 병환이 오래 되어, 간신배들이 조정을 장악한 것을 두고 누굴 탓할 수 있겠소?" "저하...!" 세자는 나그네의 공 또한 치하해주었어요. "나그네. 무엇으로 이 고마움을 다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소." "그대가 없었다면, 나 또한 아바마마와 함께 이 세상에서 사라졌겠지." "무, 무슨 말씀이시옵니까 저하! 소신과 나그네가 지켜드릴 것이옵니다!" "고맙소. 정말 고맙소. 하지만, 아직도 저들의 위협은 건재하오." "내가 이 나라 사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을 보태주겠소?" 세자의 부탁에 돌쇠와 승산이 나그네를 쳐다보네요. 얼른 대답해주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나그네...!" "나그네...!" 나그네는 연화의 얼굴을 바라보다 세자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여주었어요. 세자는 나그네의 대답에 흡족해하며, 증표 하나를 건네주었어요. "이 마패를 받으시오. 이제부터 그대는 아침의 나라 특임 어사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