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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7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7장 수수께끼의 끝 그런데 책에 적힌 것은 수수께끼가 아니라, 정말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것이었어요. 참새를 따라 어느 산길까지 이른 나그네와 돌쇠는 푸른 옷을 입은 미청년과 만나게 돼요. "영이 왔느냐?! 하아... 또 지나가는 과객이로구나."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청의동자는 나그네와 돌쇠에게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질문만 해요. 그들은 뭔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이야기했죠. "기이하구나.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무지를 표현하는 자가 오다니. 허나, 마지막까지 답을 하지 못 한다면, 네 기억을 모두 앗아갈 게다." "그려~ 기억을 모두 앗아... 이이? 네가 사람들을 바보로 맨들었던 겨?!" 청의동자는 찾아오는 사람들의 지혜를 시험하고, 시험에 통과한 사람에게 상으로 더 큰 지혜를 선물해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족보를 외우고 와서 똑같은 대답을 하고는 지혜를 얻어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 거였죠. 이에 화가 난 청의동자는 족보를 보고 같은 대답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벌을 주어 기억을 뺏어버린 거였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족보를 보았음에도 오히려 모른다고 말해 살 수 있었지만... 청의동자가 화를 거둔 것 같진 않았어요. 청의동자의 위협으로부터 가까스로 벗어난 나그네와 돌쇠는 동굴 밖으로 나와 팔뚝이를 기억하고 있는 깜빡깨비를 만나요. 그리고 팔뚝이가 어떤 식으로 바보가 되었는지, 진실을 듣게 돼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