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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둘만의 약속 태어나서 해본 일이라곤 글공부밖에 없었던 영이는 이곳에서도 청의동자의 책으로 공부를 하며 지냈어요. 어찌나 오래 살았는지 아는 것도 정말 많았던 청의동자는 영이에게 좋은 스승이 되어주었지요. 영이가 공부에 지칠 때면 악기와 노래, 춤과 같은 기예도 알려주었어요. 그렇게 오 년이 흐른 어느날, 영이가 바깥에 나갈 채비를 했어요. "영아. 오늘은 어딜 다녀 올 작정이더냐?" "...한동안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기다리지 말거라." "응? 그럼 같이 가자꾸나. 날 데려나가주기로 하지 않았느냐?" "아니. 지금의 나는 내 한 몸을 지킬 힘도 없느니라. 그런 내가 어찌 널 데리고 세상에 나아갈 수 있겠느냐? 상도방으로 향할 것이다. 그곳에서 힘을 기른 뒤...!" "기른 뒤?" "내 것을 되찾을 것이다." "여, 영아." "어쩌면 죽을 수도 있겠지." "..." "약속하마. 내것을 되찾고 나면, 널 데리러 올 것이다." "..." "네가 가르쳐준 세상의 이치, 내 꼭 펼쳐보일 것이다." 영이는 그렇게 동자를 내버려두고 터벅터벅 걸어나갔어요. 동자는 멀어져가는 영이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았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