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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저자에 도는 족보 족보를 만든 사람은 지네장터의 장현광이었어요. 거기다 장현광은 족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게 한다네요? 나라의 기강이 무너질 것이 염려된 나그네와 돌쇠는, 곧장 마을로 달려가 족보를 구해보았어요. 그런데 그 비싼 족보엔 과거 시험 문제는 커녕, 알 수 없는 이상한 수수께끼만 가득 적혀 있었지요. 그들은 족보를 판 책방 주인을 닥달해, 이 족보가 처음에 어디에서 생겨났는지 알아냈어요. 그곳엔... 지네장터의 어르신과 이판 대감이 있었어요! "대부께서 말씀하신 거구괴굴 일은 은밀히, 신중히 처리해야 하네. 소문도 마찬가지고. 다시는, 백성들이 요귀의 힘따위에 의존하지 못 하도록. 단단히 버릇을 고쳐야 할 것이야." 장현광은 의외로 순수한 마음으로 족보를 만들었지만, 그 족보를 역이용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린 것은 지네장터의 어르신이었어요. 게다가 요귀가 관련되어 있다니? 그들의 흉계를 내버려둘 수 없었던 나그네와 돌쇠는 일단 책에 적힌 수수께끼를 풀어내보기로 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