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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기억을 잃는 사람들 황해도를 유람하던 나그네와 돌쇠는 기억을 잃고 바보가 되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돼요. "어느날 어디서 뭘 들었는지, 족집게 족보를 사야 한다며 갑자기 돈을 달라 하더라구요. 그대로 어딜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가더니, 흑흑... 기억을 홀~랑 다 잊어버리고 와선...!" 주변을 탐문하던 나그네와 돌쇠는 기억을 잃는 현상이 어떤 과거 시험 족보와 연관이 있다는 걸 알아내요. 세상에, 근데 그 족보로 과거 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있다네요? 그것도 망나니로 유명했던 이판대감댁 자제들이었다고 하니. 그래서 너도나도 그 비싼 족보를 구해서 공부를 하다가...! 기억을 잃은 바보들이 생겼나기 시작했는 거였어요. 나그네와 돌쇠는 가장 최근에 바보가 된 팔뚝이의 행적을 쫒았어요. 그곳엔 지네장터의 장현광과 이조판서 최진용 대감이 있었죠. 나그네와 돌쇠는 몰래 그들의 대화를 엿들었어요. "으하하하! 여봐라~. 막걸리를 더 내오너라! 오늘 이 장현광이, 참으로 기분이 좋구나. 이제 낮은 이들을 위한 세상이 올 것이다! 아~무도 울지 않고, 서럽지 않은... 딸꾹! 이 장현광이 청이동자를 만나... 딸꾹! 다~ 나눌 거요. 이판 대감, 잘~ 부탁하오! 아... 힉! 내가 우리 이판 대감께. 딸꾹! 청이동자를, 힉! 만났던 얘길 해드렸던가?"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