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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청의동자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푸른 옷을 입은 존재 얼마나 걸었을까요? 괴물의 아가리 속은 걸어도 걸어도 끝이 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마지막 언덕을 걸어 올라간 순간, 아이의 눈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어요. 맑은 물이 떨어져 못을 이루고, 자욱한 안개가 신묘하게 깔린 그런 곳이었어요. "내... 내가 명계에 걸어 들어온 것인가...?" 그때, 멀찍이서 한 그림자가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어떤 소년의 목소리가 아이의 귓가에 들렸어요. "사람? 사람이야?!" 그 그림자는 하늘을 날아 아이는 앞으로 다가왔어요. 달그림자 속에 드러난 소년은 푸른 비단 옷을 입고 있었어요. "청의... 동자...? 혹, 그대는 강림 도령인가? 나를 맞이하러 왔느냐?" "뭐어? 하하하하! 내 모습을 보아라. 내가 차사로 보이느냐?" "..." "그래. 이름이 무엇인고?" "감히 내 이름을...! 아, 아니다. 나는 영이다." "영... 영이라. 좋은 이름이로구나. 나를 이곳에서 데려나가주겠느냐?" "무어라?! 그, 그건...!" 바깥 세상엔 온통 영이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 뿐이었어요. 청의동자는 일단 영이와 함께 이곳에서 지내기로 했지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