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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2, 챕터 2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신령님이 사는 연못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매화꽃 필 무렵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해신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범바위의 전설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우리나라 도깨비는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이야기 도감] 애꾸눈 관상가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애꾸눈이 된 관상가 III - 자신의 관상 그러다 술잔에 비친 얼굴을 보고, 한 번도 본 적 없던 자신의 관상을 보게 되었죠. 그는 놀라서 그만 들고 있던 술잔을 떨어뜨려 버렸죠. 용상 근처에서 비명횡사하는 자신의 앞날을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 임금님은 술에 취한 채 그를 불렀습니다. "네가 그렇게 잘났느냐? 그렇다면, 어디 이 항아리에 든 쥐의 관상을 보거라. 이 쥐는 앞으로 어찌 될 것 같으냐?" "이 쥐는 자식으로 인해 단명할 상입니다." 그 쥐에게는 새끼가 없다는 신하들의 말에도, 그는 쥐에게 자식이 있다고 재차 대답하였지요. 이윽고, 신하들은 관상가가 권력을 손에 넣고는 근거 없는 말들로 임금님을 희롱하고 있다고 아뢰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임금님은 매우 노하여, 날이 밝자마자 관상가를 심판장으로 부르라 명했습니다. 곧이어 관상가는 친하게 지내던 포졸의 어린 아들에게 어마어마한 양의 술을 구했습니다. 자기 목이 달아날 것 같아 두려웠던 그는 관상을 보지 못할 바에 스승님이 계신 곳으로 가야겠다며 술을 잔뜩 마신 후, 자신의 두 눈을 찔러버렸습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