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9/6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
영어 이름: [Storybook] The Tale of the Oduks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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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0, 챕터 6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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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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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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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6장 벗 꿈같던 하루가 지나고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남포 무들 마을 저잣거리에서 다시 만난 돌쇠, 아니 암행어사 이몽룡. 동백영감과 달벌현감을 데리고 서울로 간대요. 한짓골 사투리를 쓰지 않는 돌쇠가 좀 어색하긴 하지만... 나그네와 돌쇠는 무들 마을 저잣거리를 천천히 걸어요. 돌쇠는 나그네가 범인으로 몰렸던 무들 마을 살인사건도 어둑시니에 씐 동백영감이 벌인 짓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토선생 집에서 마신 꿀물에는 연화가 깊게 잠들게 하는 약을 탔고요. 또 감영에서 동백영감과 연화가 주고받은 서신도 여러 장 찾았대요. 연화가 영감에게 서울 영전을 약속하며 호궁을 털라 지시했고, 그렇게 태백의 유산을 획득할 때 영감은 어둑시니에 씐거죠. 아무것도 몰랐던 나그네는 흑봉황을 깨울 힘의 기반을 마련했고, 연화는 그렇게 완성된 옥구슬로 아픈 주상전하, 동생을 되살린대요. 연화를 잃고 나그네라는 벗을 얻었다며 돌쇠는 애써 웃지만... "하지만 진짜 희생당한 건... 이 동해도의 백성들이지." 돌쇠는 곧 돌아오겠다며 나그네에게 작별을 고해요. "그동안 이곳을 잘 살펴봐 주게. 이 아침의 나라에는 아직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으니까."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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