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0,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결전 결전의 날을 코앞에 둔 그날 밤. 토선생 집에서 돌쇠, 연화, 나그네는 아리송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왜 소 잡는 칼이 있는데 닭 잡는 칼을 챙기는 거야?" 연화의 시선이 은근슬쩍 나그네를 향해요. 돌쇠는 연화의 의중을 이해할 수 없어요. "하여튼, 지는 안전허고 확실헌 길을 택할 것이구먼유~!" 나그네는 돌쇠의 말에 귀를 쫑긋 세우지만 아직은 알 수 없네요. 그렇게 내일을 위해 연화가 탄 꿀물을 마시고 모두 깊게 잠이 듭니다. 다음 날 돌쇠의 비명이 토선생집 초가 지붕을 들썩여요. 잠을 자도 너무 깊게 잔 나그네와 돌쇠 일행. 원래 돌쇠는 도망친 달벌현감이 동백영감과 붙어 온 동해도를 들쑤시기 전에 사람들을 모으기로 했는데 말이죠. 지금부터라도 발에 불나게 뛰지 않으면 모든 건 물거품이 될 거예요. 결국 나그네가 시간을 벌기 위해 먼저 동해도 감영으로 뛰어듭니다. "금동이에 향긋한 술은 천 백성의 핏물이요, 옥반상에 맛있는 고기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 뭐, 이런 시조라도 읊으러 왔더냐? 껄껄껄." 동백영감은 이미 나그네가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네요. 동백영감이 무신도를 휘두르며 무섭게 기를 뿜습니다. 하지만 나그네도 그간 옥구슬에 한을 쌓으며 강해졌어요. 결국 동백영감을 몰아세우는데 나그네는 성공해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