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9/1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
영어 이름: [Storybook] The Tale of the Oduks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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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0, 챕터 1
정황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1장 부자의 화해 산군의 한을 거둔 뒤 태수는 아버지, 만수 할아범을 다시 만났답니다. 부자는 범바위골 끝에 앉아 나지막이 지나간 시간을 이야기 나눴죠. 아들을 위해 제 몸을 아끼지 않았던 아버지의 마음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본 태수의 마음이 조금은 녹아내린 듯합니다. 만수 할아범은 둘 사이의 앙금을 이제 풀려고 합니다. 사실 태수 어머니가 호환을 당한 그날, 그녀가 창귀가 되지 않도록 산군이 직접 만수에게 데려다준 것뿐이라는 걸요. 하지만 말을 하기도 전에 호궁 밖에서 뿔피리 소리가 들려옵니다. 옥사를 벗어난 만수 할아범 그리고 명을 어기고 다시 뭉친 착호부대. 이들을 추포하기 위해 직접 달벌 현감 장익순이 나선 겁니다. 그러나 만수 할아범은 역대 산군이 여태껏 봉인하고 있던 어둑시니를 세상에 풀어낸 현감과 영감이 대역죄인이라고 외칩니다. 곧장 공격해오는 현감 장익순! 하지만 나그네의 상대가 될 순 없었죠. 현감은 탈취한 호궁의 유물의 행방을 끝내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때 나타난 연화에게 돌쇠가 옥구슬을 내밀며 짜증을 냅니다. "근디 아씨~ 아니, 열쇠를 모으면 뭐혀유? 유물이 이미 도둑맞았는디! 믿은 내가 시절폈지~!" 둘이 티격태격하는 사이 달벌 현감은 도망가버립니다. 하는 수 없이 나그네와 돌쇠 그리고 연화는 볏골의 토선생을 찾아가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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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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