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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0,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폭정의 증거 다시 만난 토선생의 두 귀가 분주히 움직입니다. 자칭 한짓골의 정의로운 사나이라는 돌쇠의 말을 경청하기 위해서죠. 돌쇠는 볏골 토선생에게 동백영감과 달벌현감의 악행을 쏟아냅니다. 무당령이 된 바리, 복수를 꿈꾼 구미호 미현이. 손각시가 된 매월이, 김서방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당한 두억시니. 전생과 현생 모두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했던 금돼지왕, 세상을 정화하고자 나타난 죽엽군. 원통하게 죽어 새가 된 그슨새, 창귀의 우두머리가 된 대호. 그리고 새끼 잃은 산군까지... 돌쇠는 말합니다. 나그네와 둘이서는 힘이 없지만 둘이 동해도를 한 바퀴 돌며 만난 인연들과 힘을 합치면 못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토선생은 악귀가 씌어도 이정도까진 할 수 없다며 분명 둘이 다른 목적이 있을 거래요. 토선생 말로는 동백영감이 마냥 선한 사람은 아니었어도, 출신을 실력으로 극복하고 청렴하게 동해도를 이끌던 자였다네요. 하지만 토선생도 더는 백성들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어요. "폭정의 증거들도 모두 모였으니, 나도 힘을 보태리묘! 내 유배 중이나, 태어나 뜻을 펼치다 객지에 묻힌들 어떠하묘!" 결국 뜻을 모은 넷은 날이 밝으면 이 폭정을 끝내기로 합니다. 착호갑사 태백부대, 도깨비들, 마을 주민들, 비리공덕 할멈 등... 뜻을 함께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못해낼 일이 없을 거래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