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09/5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
영어 이름: [Storybook] The Tale of the Oduks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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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0,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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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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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다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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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옹주마마 "동해도 관찰사 이덕수. 네 죄를, 네가 알렷다?" 돌쇠가 근엄하게 앉아 두 목민관의 죄를 문초하기 시작합니다. "대의를 위한 순간의 작은 희생이었는데, 네놈이 망쳤을 뿐이다...!" 그런데 동백영감이 배후가 있었다고 고백하네요? 마침 돌쇠가 동백영감의 말에 분노해 떨어뜨린 옥구슬을 나그네가 주우려는 찰나 누군가 나그네 앞에 서더니 대신 줍습니다. 반가운 얼굴, 연화! 갑자기 돌쇠가 넙죽 연화 앞에 엎드립니다. "소신, 암행어사 이몽룡이 옹주마마를 뵈옵니다." 나그네가 연화의 정체에 놀랄 겨를도 없이 옥구슬을 꽉 쥔 연화의 등 뒤로 불길한 기운의 흑봉황 날개가 펼쳐집니다. 연화는 옥구슬이 호궁의 유물을 얻을 수 있는 열쇠가 아니라, 옥구슬 자체가 태백의 금기된 유산, 호궁의 유물이었다네요. 연화는 의도적으로 나그네와 동백영감을 독대하게하여 어둑시니가 완전한 힘을 되찾게 했던 거였어요. "아... 언제, 그대에게 고백한 적 있지 않았느냐? 내게 아픈 아이가... 어린 동생이 있느니라. 이제 나는, 불쌍한 우리 주상을 살릴 수 있게 되었구나. 이 은혜는, 평생 잊지 않을 것이다." 곧 옥구슬과 함께 사라지는 연화, 돌쇠도 전혀 몰랐다는 표정이에요.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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