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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0,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어둑시니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암행어사 출두야! 승리가 보인 것도 잠시, 동백영감의 몸에 진한 어둠이 내려앉습니다. "가하하하하하하! 죽음이 내려오는도다!!!" 동백영감이 동방의 흑정령이라 불리는 어둑시니로 변신합니다. 나그네는 어둑시니의 알 수 없는 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미지의 공간에서 어둑시니와 치열한 전투를 벌입니다. 몇 번의 아찔한 순간이 지나가다 쓰러지는 나그네. 순간 나그네와 흑정령이 분리되자 어둑시니가 입맛을 다시네요. "네놈의 어둑시니도, 이 이덕수의 것이다." 어둑시니가 나그네의 흑정령을 먹어 치우려고 하는 찰나! 나그네가 동해도를 돌며 모은 한이 담긴 옥구슬이 빛나더니 어둑시니로 변한 동백영감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듭니다. 원한맺힌 한을 풀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을까요? 마침내 나그네가 어둑시니를 옥구슬에 봉인하자 환상이 깨집니다. 다시 감영으로 돌아온 나그네 앞에는 지친 동백영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을 쏟은 나그네 또한 지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장익순이 나타나 나그네의 목에 높게 무신도를 든 그 순간...! "암행어사 출두야!!!!!!" 얼굴에 점 떼고 말끔히 차려입은 돌쇠가 마패를 내밀고 있습니다. 돌쇠의 정체는 암행어사였네요.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