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6/6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Zephyros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6, 챕터 6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6장 전면전 라피는 먼저 기록을 가지고 돌아가고,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가 제피로스 성의 문을 열 방법을 찾기로 결정했다. 그러던 중 갑작스레 어두운 기운이 느껴졌다. 그곳으로 향하자, 그림자 기사단의 사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영웅이라 칭송받는 자여. 선택받은 그대라면,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내게 카프라스의 뜻이 이 세계의 최선이라며, 이곳에서 멈추라고 회유했다. 지금까지 에다니아를 지배하고 있던 다른 이들과 같이, 종말에 순응하라는 말인가? 사제는 내 거절을 듣자 곧바로 공격해 오기 시작했다. 몰려드는 마물과 그림자 기사단을 처리하자 그들은 다시 검은 갑옷을 입은 기이한 존재를 소환했다. 그러나 그는 역으로 자신을 소환한 그림자 기사단을 공격했고, 나를 바라보며 무언가를 중얼거리고는 사라졌다. "…너는... 자격을, …지닌… 자…" 서로 같은 편이 아니었던 건가? 의문은 남았지만, 우선은 마저 나아가야 할 때였다. 우리는 사제가 가지고 있던 펜던트를 통해 제피로스의 북쪽에서 숨겨진 동굴을 찾아냈다. 그 안에는 고대인의 석실과 크론 성에서 보았던 유물이 있었다. "크론 성의 기록... 그곳에서는 이 유물이 하둠을 불러오는 의식에 사용되었다고 했죠. 어쩌면 이 유물이... 어둠의 힘을 불러오는 매개체로 쓰이고 있는 건 아닐까요?" 나는 흑정령의 힘으로 유물을 부순 뒤, 오로엔, 고옌과 함께 제피로스 성으로 향했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6,34)

기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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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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