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6/1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Zephyros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6, 챕터 1
정황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1장 사전 탐사 아에테리온, 오르비타, 님파마레, 테네브라움... 결국 균형의 학회에서 조사해 두었다는 네 성의 왕좌를 모두 차지했다. 이제 남은 성은 제피로스뿐. 흑정령의 말로는, 마지막 왕좌를 차지하면 진정한 에다나의 왕으로 거듭날 것이라는데... 지금까지도 그게 무엇인지는 잘 감이 잡히지 않는다. 하킨자 성전으로 복귀하자, 마침 조르다인이 정신을 차렸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조르다인은 조르다인에게서 많은 것을 전해 받은 듯 보였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제피로스의 왕태초의 어둠에 가장 가까이 있는 존재라고 한다. 그것을 충고하기 위해 남아있었다며, 이제는 세렌디아로 돌아간다고. 그의 평판은 여전할 테니 걱정이 되지만... 제대로 결의를 다진 것 같으니, 아마 잘 해내지 않을까. 먼저 출발했었다던 제피로스의 탐사대에 대해 보고받기 위해 오로엔과 알루스틴을 찾자, 뜻밖에도 그곳에는 라피가 있었다. 제피로스에서 고대 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왔다고 한다. 탐사 결과에 따르면, 아에테리온에서 조르다인이 보여준 석판은 고대인의 석실에서 본 것과는 다른 내용이란다. 제피로스에서는 누아르 바탈리 3세에 대한 흔적들 역시도 발견되었으며, 엠마가 에다니아의 꿈을 꾼 것도 그 때문일지 모른다는데. 역시 제피로스에 가서 자세한 조사를 해 봐야 할 것 같다. 결계로 닫혀 있다는 성문을 먼저 확인하기로 한 뒤, 나는 라피, 오로엔과 함께 다시 길을 떠났다.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6,34)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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