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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7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7장 제피로스의 왕 제피로스 성에 들어선 우리는 드디어 카프라스를 마주할 수 있었다. 그는 우리에게 지금이라도 돌아가라 명령했다. "모든 세계는 탄생과 멸망을 반복한다. 그저 이번에는 멸망할 차례인 것뿐이다." 카프라스는 우리에게 계속해서 포기를 종용했다. 그것만이 최선이라며. 새로이 태어날 세계를 기다리며 멸망을 받아들이라고. 그러나 이대로 종말에 순응할 수는 없었다. 끝을 받아들이고 기다릴 바에야, 저항의 시도라도 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은 필히, 아직 종말의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는 탓이로구나. 그렇다면 지금, 짐이 그 절망을 네 눈앞에 펼쳐놓아 보겠다." 카프라스는 제피로스 성에서 거대한 힘을 쏘아 올렸고, 곧이어 주변이 진동하기 시작했다. 마물들이 일제히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었다. 에다니아 바깥으로 향하고 있는 건가? 곧이어 마물들이 회랑 내로 난입하기 시작했다. 오로엔은 고대 기원의 빛으로 카프라스를 막아내려 했지만, 그에게는 효과가 없었다. "그분을 막기 위해, 짐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 말하였다. 그 노력은 시간과 공간, 빛과 어둠을 가리지 않았지. 여명 기사단, 누가 창설했을 것 같으냐? 짐이로다." 그림자 기사단의 전신, 여명 기사단의 창시자가... 카프라스였나...!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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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