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6/5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Zephyros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6, 챕터 5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5장 제피로스의 왕녀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뜻에 순종해야만 한다." 종말을 가져오려는 재앙에 순종해야 살아남는다니.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내용이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대로라면 이 세계에 또 다른 재해가 찾아오리라는 것이다. 오로엔은 더 이상 진실을 견디기 어려운 듯 도망쳐버렸다. 서둘러 사라진 오로엔을 쫓아가자, 그녀가 두렵고 혼란스러워 하는 것이 느껴졌다. 오로엔은 어둠을 받아들인 카프라스를 막아서야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에게 맞설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분의 죄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겠죠. 아버지는 너무나도 참혹한 일들을 저질렀어요. 하지만 그 모든 행적을 알면서도, ...아버지를, ...그분을... 다시 뵙게 되면...!" 오로엔은 수많은 사람을 대의라는 명분을 세워 희생시키려는 이들과는 다르다. 오로엔이 그 비정함을 이어받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힘겨워하는 모습에 가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 주었지만, 다행히도 오로엔은 다시금 결의를 다져주었다. "전... 더는... 피하지 않겠어요. 제가... 아버지의 딸이기 때문에, 더욱... 외면하고 도망쳐서는 안 되겠죠. 이제야 제가 가야 할 길을 알 것 같아요. 운명이 더는 절 옭아맬 수 없도록 하겠어요."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6,34)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BBCode
HTML
exitlag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