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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6, 챕터 3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3장 과거의 잔흔 이 주변에는 고대인의 석실과 비슷한 흔적들이 상당수 남아 있는 듯 보였다. 한 방향을 바라보고 늘어선 수많은 석상 역시 석실에 있던 것과 같은 모습이었다.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던 석상을 돌려놓자, 두루마리가 떨어졌다. 그곳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경배하라, 위대한 카부아의 왕을! 이것은 건국왕 누아르의 기록이다." 어둠을 극복하였다던 카부아의 왕. 그가 바로 누아르 바탈리 3세였다는, 놀라운 내용이었다. 과거로 돌아간 누아르가 자신의 기억을 토대로 석실을 남겼다면, 그곳의 기록이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에 대한 해답이 된다. "미래의 지식이 고대의 풍족한 자원과 만나,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겠네요." 누아르는 자신의 기록을 둘로 쪼개어 각각 발레노스와 에다니아에 남긴 뒤, 누군가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란 듯하다. 하지만 조르다인이 알려주려던 것이 고작 과거의 역사 따위는 아닐 텐데... 그런 의문을 품던 차에, 마물들을 거느리고 있는 그림자 기사단을 목격했다. 왜 이곳 제피로스에 그림자 기사단이 있는 걸까? 그들이 불러낸 기이한 존재는 누구였을까? 그들은 죽어가면서 카프라스의 이름을 부르짖었다. 계속해서 거론되는 이름에 오로엔은 불안한 듯 보였다. 카르티안의 그런 최후를 보고 난 뒤로, 그 충격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분명 혼자서 견뎌내기는 어려운 일일 것이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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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