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6/2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Zephyros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6, 챕터 2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제피로스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2장 고대의 석판 제피로스에 도착하자마자 거대한 성이 눈에 들어왔다. 확실히, 에다니아에서 보았던 다른 성들보다도 압도적인 모습이었다. 문에 접근하자 한 사내가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잠시 동안은 문이 열리는 듯 보였지만, 갑작스레 안에서 기이한 손이 튀어나와 그를 낚아챈 뒤 사라졌다. "10년 전, 아르옐리의 문에서 봤던 그...!!" 곧이어 주변에서 마물들이 쏟아져나왔고, 우리를 마구잡이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기존 탐사대는 문에 접촉했을 때 공격당하진 않았다고 하는데... 제피로스의 왕좌를 차지하러 왔다는 것을 눈치채기라도 한 걸까. 당장 성내로 진입할 수는 없을 것 같아, 우선 주변에서 고대의 흔적을 살펴보기로 했다. 석판들이 놓인 위치로 다가가자, 석판 하나가 부서진 듯 잔해만 놓여있었다. 조르다인이 가져간 자리인 것 같다. 남은 네 개의 석판에 대한 라피의 해석을 들어보니, 역시 전부 고대인의 석실과는 다른 내용을 담고 있었다. 불사의 연금술사에게 현혹된 왕, 일백의 순수한 목숨을 약조하다. 재앙의 불씨가 생명을 집어삼킨다. 불사를 탐하던 크론의 왕까지도. 그러나 영원한 잠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왕, 잠든 육신을 버리고 절반의 소망을 이루다. 불사의 연금술사가 재앙을 불러온다. 재앙의 불씨를 틔워, 멸망으로 이끌리라.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6,34)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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