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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2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체인의 다음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2장 불길한 꿈 균형의 학회 본부에서는 엠마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설마...? 싶은 마음에 그녀를 바라보았더니, 엠마가 곧 눈치채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요즘 들어, 다시 악몽을 꾸고 있다고. "저는 왕을 알현하러, 높고 화려한 성에 들어섰어요. 고개를 들어 그의 얼굴을 본 순간...! 그곳에 죽음이 드리워져 있었음을, 알 수 있었어요. 누군가를 따라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니, 어둠의 문이 열리고 검은 별이 떨어지고 있었...!" 알루스틴 교수는 엠마가 본 곳이 에다니아일 것이란다. 에다니아... 일레즈라와 조르다인이 내게 말했던 곳. 아르옐리의 문 너머 진리의 땅. 모든 것이 시작된 땅... 대체 그곳은 어떤 곳일까. 알루스틴 교수는 다시 시작된 엠마의 악몽이 옛 크론 왕가와 관련된 무언가가 에다니아에 있기 때문이 아닐지 추측한단다. 고르가스 교수는 심연에서 흑정령에 감염되었을 것이라며, 에다니아로 향하고 있는 에다나들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다. 교수 외에도, 대륙 곳곳에서 흑정령 감염자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균형의 학회에서는 에다니아를 흑정령이 떨어진 땅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곳에서라면... 흑정령에 관한 진실을 알 수 있을까. 나는 에다니아로 향하기로 했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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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