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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적습 계속해서 바흐람의 이야기를 듣던 도중, 성전 전체를 뒤흔드는 소리가 울렸다. 아에테리온에서 온 마물들이 갑작스레 성전을 습격했다고 한다. 바흐람의 요청에 따라 빠르게 교전이 진행되고 있다는 곳으로 향했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이미 쓰러진 이들 앞에 서 있는 마물들뿐이었다. 희생된 이들 앞에서 마물들을 처리하고 난 뒤... 싸늘하게 식어버린 이들을 수습해 주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성전의 전당에 새로운 희생자들의 이름이 각인되는 것을 보며 그들을 위해 묵념을 올렸다. 오로엔은 이곳은 점점 더 버티기 힘들어질 것이라며, 어서 에다니아로 진입하자고 말했다. 내 생각도 오로엔과 같았다. 바흐람은 둘이서 에다니아에 들어가는 것은 무모하다며 경고했지만... 두렵지는 않았다. 그저 나아갈 뿐. 이 땅에 묻힌 비밀의 근원을 향해서. 새로운 모험의 시작이다. 목적지는, 끝없는 심연 속으로. | |
퀘스트 완료 조건 필요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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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