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9131/3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
영어 이름: [Edanian Journey] Hakinza Sanctuary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 챕터 3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
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에다니아의 여정] 하킨자 성전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3장 하킨자 성전 균형의 학회에서는 에다니아의 입구에 있는 하킨자 성전과 오래 교류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학회와 함께 움직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나는 그렇게 균형의 학회와 함께 알티노바에서 배를 타고 에다니아로 향했다. 해안가에서 일레즈라의 뒷모습을 본 것 같았는데... 착각이었을까? 해변을 뒤로하고 오로엔과 함께 걷다 보니, 주변에 높은 암벽이 길게 뻗어 있었다. "이 땅은 원래 아르옐리라 불리웠어요. 라피의 연구에 따르면, 신의 축복이 깃든 땅이란 뜻이라고 해요. 한때 풍요가 가득했었지만... 이 세계에 흑정령이 나타난 이후로 이곳은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렸죠." 오로엔의 말에 따르면 에다니아의 마물들이 때때로 영역 밖으로 쏟아져나왔고, 그로 인해 고통받던 발렌시아의 사람들은 구원을 기도하였다고 한다. 오랜 기도 끝에 왕이 계시를 받아 창설한 결사대가, 지금까지 에다니아를 수호하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계속해서 움직여 성전에 도착하자, 한 사내가 성전의 앞에서 문을 지키고 있었다. 그는 차갑고 단호한 눈빛으로 나를 막아세웠다. "멈추시오. 이번엔 그대인가?" 오로엔은 분명 그냥 지나갈 수 있다고 했지만... 이 사내는 그럴 생각이 없어 보였다. 원칙을 지킬 셈인가 보다. 그의 공격은 꽤 매서웠지만, 몇 번의 합을 겨룬 끝에 그의 무기를 떨어뜨릴 수 있었다. 나는 그제야 성전의 진입을 허가받았다. "그대의 자격은 증명되었소. 모래바람 속에서 되살아나기를."

필요한 조치:

  1. NEW_CONDITION: alreadyclearquest(9101,8)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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