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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5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5장 승산 선생 승산 선생은 피비린내 나는 복수는 그만 접고 차라리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모하며 남은 생을 보내라고 한 것을... 미현이는 상대의 감정 변화에 주목했다. 그리하여 상대를 어쩌지 못하게 하는 짝사랑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라 설명한 말을 저렇게 이해한 것이었다. 어쨌든 미현인 자신을 구해줬다는 이유 하나로 승산 선생이 자신을 마음에 품었다 오해했고, 오랜 벗의 하나뿐인 처제라 지나칠 수 없었다는 말에 단단히 삐졌다고 한다. 나이 대신 밥만 먹었다는 승산 선생의 말이 천 번이고 공감된다. 승산 선생은 미현이의 언니에게 큰 은혜를 입었다. 그리고 선생은 전국을 돌며 미현이의 목표인 지네장터도 가보았다. 지네장터로 간 여우는 결코 살아 돌아올 수 없음을 선생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기에 미현이를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승산 선생은 생각대로 보통 사람이 아니었다. 그의 정체는 바로 이 나라 국본의 뿌리이자 물의 신령이신 하백의 후손으로 하도방을 이끄는 서생이었던 것이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나라의 근본을 지키며 살아가니 그 존재를 아는 사람들은 '밀본'이라 부른다. "우리는 아침을 고요히 가로지르는 물일 뿐이니"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