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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어명 "나그네는 들으라. 나그네는 어사 이몽룡과 협력하여 이나라의 백성들과 과인을 능멸한, 탐관 이덕수와 오리 장익순을 처단하였다. 내 이를 치하하여 심향재를 하사하니 앞으로도 과인과 백성들의 벗으로 함께하기를 바라노라." 임금님께서 나그네에게 내린 교지. 마음의 고향이란 뜻의 심향재를 하사받은 나그네는 기뻐 보인다. 나 또한 돌쇠라는 이름으로 나그네 곁에 함께하여 기뻤다. 덕분에 내 첫 어사 임무를 무사히 마침표 찍을 수 있었고, 또 바다 건너 신기한 발란호수 사람들과도 인연을 맺었으니까. "전하께서도 윤허해주셨다오. 이제 남포는 발란호수와 함께할 거요!" 이제 아침의 나라 남포와 바다 건너 발란호수는 함께하고 동해도에도 태평성대가 찾아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무엇보다 내게 나그네라는 평생 벗이 생긴 것이 가장 크다. 한편으론 떠나간 연화아씨가 남긴 마지막 선물이란 생각도 들지만... 오늘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함께 노는 거다! ...초대받지 못한 미현이가 몰래 왔다 간 것은 나중에 알았다. 미현이는... 정말 무서운 구미호다.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