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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4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체인의 다음 퀘스트: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4장 구미현 서울에 가 있는 동안 나그네가 서신을 보냈다. 구미호 미현이가 다시 힘을 되찾았다고 한다. 미현이를 생각하면 아직도 온몸에 소름이 쭈뼛쭈뼛 돋는다. 아홉 꼬리 달린 여우가 코는 개코인지 내가 어사라는 걸 어찌 알아봤을까... 미현이 사정을 들으면 나처럼 나랏밥 먹는 사람 싫어하는 거 백번 천번 이해 가나 나도 서울에 색시가 있는걸... 난 오래 살 거다. 미현이는 복수를 위해 지네장터로 갈 것이라고 한다. 그곳은 미현이에게 일어난 모든 비극의 시작점이다. 참 그리고 승산 선생에게 이상한 걸 배운 듯하다. 상대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매몰차게 내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자 최고의 복수라나 뭐라나... 내 생각에 승산 선생이 그렇게 말했을 리는 없다. 하지만 언니와 달리 글로만 사랑을 배운 미현이는 분명 곡해했을 터. 어쨌든 손각시가 서방님 하면서 쫓아올 때도 무서웠지만 난 미현이가 더 무섭다... 나그네에겐 미안하지만 돌아가지 말까? "지네장터의 지네를 찾아 날 사랑하게 만들 거야. 그리고 버려야지. 차라리 죽여달라 애원하도록."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