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10/2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
영어 이름: [Storybook] Dolswe's Log
icon 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1, 챕터 2
정황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2장 동백영감 이덕수 어머니가 노비인 얼자 출신으로 매우 뛰어난 학식을 지녔다고 한다. 하지만 출신 때문에 무과를 치러 입신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무과가 관찰사로 부임한 것은 이 나라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러나 그가 뛰어난 무예로 병마절도사를 겸했으니 가능해 보인다. 동백영감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했던 성염의 말에 따르면, 동백영감은 사내 중에 사내로 일인지하 만인지상을 꿈꾼다고 한다. 출신치고는 생각보다 잘 풀린 인생인데 뭘 그리 열심히 살까 싶다. 하지만 정실의 투기로 죽은 어머니에 대한 한이 그의 출세욕을 더욱 강력하게 하고 성과에 집착하게 한다. 덕분에 동해도는 태평성대로 관찰사의 평이 매우 좋았다. 처음 달벌현감의 무시에도 차별과 멸시는 이미 익숙했는지 금방 현감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든 것을 보면 좀 씁쓸하기도 하다. 그런데 그짓도 하루 이틀이지, 서울 영전을 못 든 것이 10여 년이란다. 낯빛이 어둡고 목소리에 날이 설 만도 하다. 어쨌든 동해도의 많은 사람이 이덕수의 등 뒤만 바라보고 있다.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그가 서울로 영전하는 날을 기다린다. "본관은 만백성에게 행복한 정치를, 만백성은 본관에게 참된 충을 보이는 태평성대가 곧 도래하리라."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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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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