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8710/1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
영어 이름: [Storybook] Dolswe's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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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책 11, 챕터 1
정황

체인의 다음 퀘스트:
icon - [이야기 도감] 돌쇠일지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설명 :
1장 달벌현감 장익순 명문가 삼대독자 적정자로 태어나 뛰어난 선생들과 온갖 보약을 독차지 하고 자랐다지만 지방 현감이 그 능력의 한계로 보인다. 역시 이 나라는 공평하다, 땀 흘리고 노력한 자가 올라가야지 암. 하지만 글보다는 칼이 체질에 맞았는지, 싸움은 잘해보이나 그마저도 뛰어난 무장이 되기에는 아쉬운 재능을 타고 난 듯하다. 더군다나 어린시절 지병을 앓은 것이 흠이 되어 다른 가문의 숱한 견제로 낙향하게 된 장익순은 달벌에 자리잡고만다. 그런 와중에 상사로 부임한 이덕수 영감. 처음엔 얼자 출신 이덕수 영감을 개무시했다고 본인이 말하지만, 그의 능력과 인성에 반해 충성을 맹세한 듯 하다. 부자인 본가도 이덕수 영감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다는데 이덕수 영감이 서울로 영전하면 자신을 데려갈 것이라 굳게 믿고 더러운 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듯 하다. 보통 이런 관계는 토사구팽 되기 마련인데 의외로 이덕수 영감도 장익순 현감을 진심으로 아끼는 것 처럼 보인다. 사람들 앞에서도 이보게 익순이라며 영감이 부르는 걸 보면 말이다. "그래! 솔직히 난 동백 영감님의 사냥개일 뿐이지. 헌데, 사냥이 끝나두 날 극진히 먹이시고, 재우시지 않는가!"

필요한 조치:
  1. 지식 얻기:
    icon -

기본 보상
exp
- 기여 경험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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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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