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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지역명: 전체 범주: 유형: 가족 퀘스트 레벨: 1 |
, 책 11, 챕터 6 정황 | |
체인의 첫 번째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체인에서의 이전 퀘스트: - [이야기 도감] 장대승전전체 퀘스트 체인 표시 / 숨기기 | |
스타트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시작됨 끝 NPC: 퀘스트가 자동으로 종료됨 | |
- 설명 : 6장 선비의 나라 승산과 묭룡이가 예상했던 대로, 장대승은 자신의 조카를 왕위에 올리기 위해 반역을 일으켰던 거였어요. 장대승 아니, 지네장터의 어르신은 호궁의 유물을 이용해 어둠에 물든 산군을 근정전 앞에 나타나게 하였어요. 산군의 포효에, 조정대신들은 모두 도망가고 근정전 앞에는 어느덧 나그네와 몽룡, 승산, 세자, 토선생, 구선생. 그리고 어르신만 남았어요. 근정전 안에 있다는 폐세자와 함께요. 몽룡이가 나그네에게 당부하였어요. "장대승...!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었구나. 나그네. 세자 저하는 내가 모셔가겠네. 장대승을... 지네장터를 끝장내주게." 먼저 산군과의 일전이 시작되었어요. 이미 동해도에서 한 번 상대를 해봤던 데다가 어둠에 물들기까지 한 산군은 그때만큼 나그네에게 위협이 되진 못 했어요. 결국 쓰러지고 말았지요. "군왕의 핏줄, 그것이 다 무엇이더냐. 내가 지켜 온 아침의 나라다. 내가 지켜 온 나라란 말이다!!" 이어서 본격적으로 모든 힘을 드러낸 어르신과의 대결이 시작됐지요. 어르신은 그동안 수집해 온 모든 요귀의 힘을 꺼내어 나그네를 상대했어요. 하지만 나그네는 결국 그를 제압해 지네장터를 끝장내고 말았답니다. "이 나라는...! 고씨의 나라가 아니라, 선비의 나라이니라...!" | |
퀘스트 완료 조건 | |
기본 보상 | |